- 영화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 실검 등극 왜? 로코킹 르네 젤위거의 최강 러블리
- 입력 2020. 01.07. 15:40:27
- [더셀럽 한숙인 기자] ‘2020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르네 젤위거의 영화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가 영화전문채널 OCN을 통해 방영됐다.
영화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
OCN은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를 오후 12시 50분, 2시 10분 1, 2부로 나눠 편성했다. 이 영화는 브리짓 존스의 다이어리의 세 번째 이야기로 브리짓 존스(르네 젤위거)가 잭 퀸트(패트릭 뎀시), 다시 재회한 마크 다시(콜린 퍼스)와 또 다시 삼각관계로 얽히게 되는 이야기다.
2001년 9월 ‘브리짓 존스의 일기’에 이어 3년만인 2004년 12월 ‘브리짓 존스의 일기-열정과 애정’을 개봉해 두 작품 모두 선풍적 인기를 끌었다.
르네 젤위거는 ‘브리짓 존스의 일기’로 배우로서 보편타당한 미의 기준을 비껴가는 지극히 현실적 외모와 그럼에도 비현실적인 사랑스러움으로 단번에 로코킹으로 급부상하며 인기를 끌었다.
체중감량과 증량을 하며 매 작품마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그는 영화 ‘주디’에서 영화 ‘오즈의 마법사’ 주인공이자 비운의 배우인 주디 갈란드를 역을 맡아 여우주연상 수상의 영애를 안았다.
영화 ‘주디’는 오는 2월 개봉한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