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데' 김조한 "데뷔 때 20대였는데 40대처럼 보였다"
- 입력 2020. 01.07. 15:41:52
- [더셀럽 최서율 기자] '두데' 김조한이 데뷔 시절을 추억했다.
7일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에는 가수 김조한이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이날 김조한은 "93년도에 데뷔했다. 이제 28년이 됐다. 데뷔했을 때 20대였는데 콧수염도 있고 그래서 40대처럼 보였다"고 말했다.
이어 그룹 솔리드 활동을 했을 당시 안에 옷을 입지 않고 재킷을 입었던 일을 설명하며 "해외에서는 재킷만 입길래 그렇게 입었다. 그래도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셨다"고 전했다.
김조한은 지난해 '보이즈 투 맨' 내한 공연 게스트로 나선 바 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