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영 "섹시한 연기 탓에 성우 시험 떨어져"(컬투쇼)
입력 2020. 01.07. 15:54:58
[더셀럽 최서율 기자] '컬투쇼' 배우 김하영이 성우가 되지 못한 사연을 공개했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DJ로 문세윤, 김태균이 게스트로 배우 김하영 출연했다.

이날 김하영은 "잡지 모델을 하다가 성우 공부를 했다. 2차 시험을 보다 떨어졌다"고 고백했다.

그는 "더빙에서 섹시한 연기가 힘들어서 떨어졌다. 성우 시험이 안젤리나 졸리 목소리 더빙이었다. 안젤리나 졸리의 신음 소리를 내야 하는데 (목소리 내는 것이) 힘들어서 똑 떨어졌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김하영은 2004년부터 지금까지 '서프라이즈'에 출연 중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