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측 "'모모랜드를 찾아서' 조작 의혹? 외주 제작, 관여한 부분 없어"[공식]
입력 2020. 01.07. 16:30:49
[더셀럽 박수정 기자] 그룹 모모랜드 데뷔 서바이벌 프로그램 Mnet '모모랜드를 찾아서'가 조작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Mnet 측이 입장을 밝혔다.

Mnet 측은 더설렙에 "'모모랜드를 찾아서'는 기획사 더블킥(현재 MDL)에서 전액 협찬으로 외주제작한 프로그램으로, Mnet은 편성만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멤버 선발 권한은 기획사에 있었고, 당사가 관여한 부분은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에 대해 모모랜드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 측은 "확인중, 곧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모모랜드 전 멤버인 데이지 측은 KBS와의 인터뷰에서 최종 멤버가 결정된 당일 기획사 측으로부터 바로 모모랜드 합류를 제안받았다며 '모모랜드를 찾아서' 조작 의혹에 대해 폭로했다.

모모랜드는 지난해 12월 30일 신곡 '떰즈업(Thumbs Up)'을 발표하고 컴백했다. 데이지는 일신상의 이유로 지난해 3월부터 모모랜드 활동을 중단해왔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