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윤 측 "차기작 '런보이런' 촬영 중…저예산 장편 독립영화" [공식]
- 입력 2020. 01.07. 16:37:42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장동윤이 영화 '런보이런'으로 대세 행보를이어간다.
동이컴퍼니 측은 7일 더셀럽에 "장동윤이 차기작인 영화 '런보이런' 출연을 확정짓고 현재 촬영 중이다"라며 "저예산 장편 독립영화다"라고 밝혔다.
'런보이런'은 육상에 모든 것을 쏟았던 주인공이 일반 고등학교로 가게 되면서 겪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단편 '배드 보이' '나생관' '사냥' 등을 연출하고 지난해 첫 장편 영화 '낯선 자들의 땅'으로 제 19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 영화 경쟁부문에 초청된 오원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조선로코-녹두전’을 통해 대세 배우로 등극한 장동윤이 주연을 맡았다.
장동윤은 ‘솔로몬의 위증’ ‘학교2017’ ‘시를 잊은 그대에게’ ‘드라마스페셜-우리가계절이라면’ ‘미스터선샤인’ ‘땐뽀걸즈’ ‘뷰티풀 데이즈’ ‘조선로코-녹두전’등에서 다양한 매력을 뽐내며 ‘열일’해왔다. ‘런보이런’에서 장동윤은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