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윰댕 이혼, 폭탄 고백…대도서관 “이혼, 아들 모두 알았다”
입력 2020. 01.07. 18:39:30
[더셀럽 한숙인 기자] ‘사람이 좋다’가 BJ 대표 커플인 대도서관 윰댕 부부의 특별한 사연을 공개한다.

7일 오후 방영 예정인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가ㅣ선공개한 예고편에서 윰댕은 10년간 가슴 속에 묻어둔 이야기를 힘겹게 꺼냈다.

윰댕은 대도서관과 결혼 전 이혼과 아들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윰댕은 책임져야 할 사람이 많아 이혼 사실을 말하지 못했다면서 아들에게 “이모랑 엄마랑 섞어서 부르지않고 엄마라고만 부르는 게 어때”라고 제안해 지켜보는 이들의 마음마저 아리게 했다.

대도서관은 이에 “이혼을 한 상태고 아이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라고 말해 사랑과 신뢰로 얽힌 단단한 사이임을 짐작케 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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