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투데이’ 오만가지 버섯전골, 노루궁뎅이·동충하초까지 맛볼 수 있는 이곳은?
입력 2020. 01.07. 19:29:46
[더셀럽 전예슬 기자] ‘생방송 투데이’ 오만가지 버섯전골이 소개됐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자족식당’ 코너가 그려졌다.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버섯잔치집’에서는 팽이버섯, 흰목이버섯, 새송이버섯, 표고버섯, 느타리버섯, 목이버섯 등 다양한 식감을 자랑하는 버섯을 원하는 만큼 오만가지 버섯전골을 해먹을 수 있다.

특히 노루궁뎅이 버섯과 동충하초는 인기라고. 기름장에 찍어 맛을 본 손님들은 “고소하고 부드럽다” “쌉싸름하면서 씹을 때는 봄나물 냉이 먹는 느낌” “쫄깃쫄깃하다” 등이라고 평가했다.

사장님은 “포천에 농장을 가지고 있다. 직접 재배해서 식당에 가지고 오기 때문에 제공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진한 육수의 비밀은 무엇일까. 각종 버섯과 채소를 넣어 푹 끓이는 것이라고. 샤브샤브를 해 먹으면 몸보신에 최고라고 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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