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사랑’ 이선호, 신고은에 찾고 싶은 진실 고백…오승아, 불안감에 “회사로 복귀?”
입력 2020. 01.08. 08:23:22
[더셀럽 한숙인 기자] ‘나쁜사랑’ 이선호가 두바이 행을 포기하고 노유그룹으로 복귀해 행복감에 젖어있던 오승아를 긴장시켰다.

8일 방영된 MBC 일일드라마 ‘나쁜사랑’에서 황연수(오승아)는 한재혁(이선호)이 두바이를 간 사실을 알고 갈비까지 만들며 만찬을 즐겼다.

최소원(신고은)은 한재혁이 떠난 방에서 피터를 보며 그가 왜 떠났는지 물어보며 한숨을 쉬었다. 이때 재혁이 방문을 열고 들어와 소원을 놀라게 했다,

정신을 못차리는 소원에게 재혁은 “그냥 오고 싶어서 왔고 여기가 하숙집이라서 왔어요”라며 아무렇지 않게 대답했다.

“진짜 왜 다시 온 건데요”라는 소원의 질문에 재혁은 배가 고프다며 소원에게 식사를 요청했다. 소원은 밥상 앞에서 “할 일이 생겼어요. 나도 누구처럼 찾고 싶은 진실이 있어서”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했다.

한편 연수는 자신의 집에서 갈비까지 만들며 한상 차림을 즐기며 “밥맛이 아주 꿀맛이네. 아, 후련해. 한재혁, 그렇게 거슬리더니”라며 행복해 했다.

그러나 행복감도 잠시 한유진의 부탁에 함께 소원이 집을 찾은 연수는 재혁을 발견하고 소스라치게 놀랐다. 그는 어딘가로 전화를 해 “회사로 복귀한다고요”라며 재현의 복귀 소식을 듣고 불안해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쁜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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