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김범룡, 효성 노래에 “‘천년의 만남’, 설운도 아닌 효성 노래 같아”
- 입력 2020. 01.08. 09:05:1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가수 김범룡이 효성의 무대를 칭찬했다.
8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도전 꿈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고정우, 이산, 보라미, 효성, 채희삼, 김범룡 등이 출연했다.
이날 효성은 설운도의 ‘천년의 만남’을 열창했다. 무대가 끝난 후 김범룡은 “설운도 씨의 노래가 아니라 효성 씨의 노래 같다”고 극찬했다.
이어 “노래는 설운도 씨도 잘하는데 절절한 맛은 효성 씨가 더 있는 것 같다”며 “조금 더 깊고 애절한 노래가 잘 맞기 때문에 좋은 노래 만나면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길 것”이라고 덕담했다.
또한 김범룡은 “무대가 더 많아지면 좋을 것이다. 주변에서 많이 도와줬으면 좋겠다”고 후배 가수의 성공을 빌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