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맛 좀 보실래요’ 심이영, 서도영의 억지로 사는 남자 발안에 ‘눈물’
- 입력 2020. 01.08. 09:09:04
- [더셀럽 한숙인 기자] ‘맛 좀 보실래요’ 심이영이 자신의 일거수일투족을 기록한 서도영의 수첩을 발견하고 따지다 그의 솔직한 공격성 발안에 결국 눈물을 흘린다.
8일 방영된 SBS 일일 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에서 강해진(심이영)은 오대구(서도영)에게 ‘억지로 사는 남자’ 운운하는 발안에 결국 참았던 눈물을 터뜨린다.
해진은 ‘남동생에게 집하는 이유?’라는 메모를 보고 분함을 삭이지 못하고 “내가 이러고 사는 게 재미있어요? 이러고 있는 거 여기 적어놓고 나 놀릴까 그런 거 연구해요”라며 따졌다.
그냥 다른 집 여자들은 어떻게 사는지 알아보려 했다는 대구의 말에 더 분노가 치민 해진은 “아저씨 다른 집 여자들 어떻게 사는지 궁금해 하지 말고 와이프나 챙겨요”라고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