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윰댕-대도서관 부부 수입은? "많이 번다, 작년 연 매출 30억"
- 입력 2020. 01.08. 09:36:43
- [더셀럽 박수정 기자]윰댕 대도서관 부부가 수입이 화제다.
윰댕 대도서관 부부는 지난 7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했다.
윰댕, 대도서관은 크리에이터 최초로 영상편집을 위한 법인 회사를 설립한 부부로도 유명하다. 대도서관은 대표로, 윰댕은 이사로 등록돼 있다.
이날 윰댕은 남편과 함께 운영하는 회사에 대해 "두 명의 인터넷 방송 콘텐츠 제작을 담당해주는 회사"라고 소개했다.
수입에 대해서 대도서관은 "많이 번다. 2018년 연 매출은 17억이다. 2019년에는 연 매출이 30억 정도 나왔다"고 밝혔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사람이 좋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