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시후 측 "'바람과 구름과 비' 출연? 협의중"[공식]
- 입력 2020. 01.08. 09:51:27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박시후가 '바람과 구름과 비'로 안방극장에 복귀할까.
8일 박시후 소속사 후 팩토리 측은 더셀럽에 "박시후가 TV조선 새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 출연과 관련 제작사와 협의중이다"라고 밝혔다.
'바람과 구름과 비'는 이병주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뛰어난 재능을 가진 한 남자의 위대하고 아름다운 도전·사랑·고난·희망을 통해 오늘의 현실을 되돌아보는 내용을 담는다. '사임당 빛의 일기' 윤상호 감독이 연출하고 방지영 작가가 의기투합한다.
극 중 박시후는 조선 최고의 역술가이자 관상가 최천중 역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바람과 구름과 비'는 올해 상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