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진모 단짝 민혜연 의사계 패피 등극, 지성미 TO 섹시미 ‘패션+헤어’
- 입력 2020. 01.08. 12:48:00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주진모가 핸드폰을 해킹당한 후 협박을 받고 있는 사실이 알려져 스타들의 사생활 침해가 다시 한 번 사회적 문재로 부상했다.
민혜연
주진모의 해킹 사건이 알려진 후 지난 2019년 6월 결혼해 아직 1년도 지나지 않은 신혼부부를 걱정하는 시선들이 쏟아지고 있다. 민혜연은 1984년생 올해 37세인 민혜연은 가정의학과 전문의로 현재 소요의원(소요클리닉) 원장이다.
민혜연은 외모 만으로도 주진모의 천생연분임을 짐작케 하는 똑 닮은 이국적 이목구비가 화제가 되기도 했다.
민혜연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사진에는 선이 굵은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다양한 스타일링 공개했다.
블랙 터틀넥 상의를 입고 하이 포니테일을 해 지적이면서도 활기찬 이미지를, 화이트 홀터넥 원피스에 여신 머리로 불리는 레이어드 S컬펌을 해 섹시한 이미지를, 화려한 플라워 프린트 원프스에 차분한 C컬펌으로 페미닌 이미지를 연출하는 등 매번 전혀 다른 스타일로 패피 면모를 보여줬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민혜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