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하 측 “폭행 시비 휘말려 참고인 조사만…쌍방폭행 NO” [공식]
입력 2020. 01.08. 13:12:21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동하가 클럽 폭행 사건에 대해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소속사 매니지먼트AND 측은 8일 “동하가 폭행 시비에 휘말려 참고인으로 경찰 조사를 받은 것은 사실”이라며 “하지만 폭행 사건에 휘말린 건 동하가 아니라 친구다. 심지어 그 친구도 피해자”라고 밝혔다.

동하는 지난 5일 친구와 함께 지인의 생일파티에 참석했다. 이동 중 길거리에서 취객이 밀치며 시비가 붙었고 동하는 바로 자리를 떠났으며 취객을 말리던 친구가 폭행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는 “동하가 연예인이다 보니 추후 문제가 불거질까봐 친구가 먼저 경찰에 신고했으며 함께 파출소에 갔다”라며 “쌍방폭행 보도는 취객의 일방적인 주장”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동하는 2009년 KBS 드라마 ‘그저 바라보다가’로 데뷔했으며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매니지먼트AND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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