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박영규 "나는 아미, 방탄소년단 팬인데…연락 안 와" 토로
- 입력 2020. 01.08. 14:10:56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컬투쇼' 배우 박영규가 방년소년단 팬임을 밝혔다.
8일 방송된 SBS 파워FM'두시탈출 컬투쇼' (이하 '컬투쇼')에는 영화 ‘해치지않아’ 홍보 차 배우 안재홍, 강소라, 박영규, 김성오, 전여빈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영규는 “내가 방탄소년단 팬이다. 나 아미다”라고 팬심을 드러냈다.
이에 신봉선은 “굿즈도 있으시나”라고 묻자 생소한 단어를 이해 못한 박영규는 대답하지 못했다. 그러면서 박영규는 대답하기 모호한 질문을 한 신봉선을 원망해 웃음을 안겼다.
박영규는 “아미는 방탄소년단의 팬클럽이지 않나. 사실 나도 잘 모르는데 노래하는 거나 그런 게 대단하고 세계적으로 뛰어난 그룹이라 자랑스럽다고 생각한다”라며 “그런데 내가 여러 프로그램에서도 많이 말을 했는데 연락이 안 오더라. 방탄한테”라며 아쉬움을 표했다.
신봉선은 “워낙 팬인 분들이 많아서 그렇다”라고 박영규를 위로해줬다
한편 ‘해치지않아’는 오는 1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