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연, '낭만닥터 김사부2' 적극 홍보… "많은 관심 부탁"
입력 2020. 01.08. 14:59:28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배우 소주연이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 홍보에 나섰다.

소주연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낭만닥터 김사부2"라는 글과 함께 포스터를 손에 든 사진을 게시했다.

또 다른 사진 속 소주연은 '낭만닥터 김사부2' 오프닝 화면을 손으로 가리키고 있는 사진을 게시하며 "낭만닥터 김사부2 오늘 밤 2화도 - 아름"이라는 글을 남겼다.

소주연은 8일 소속사 엘삭을 통해 "첫 방송 이후, 많은 관심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좋은 작품에서 훌륭하신 선배님들과 함께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다"며 "돌담병원 입성으로 한층 더 성장할 윤아름과 '낭만닥터 김사부2'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소주연은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 EM(응급의학과) 전공의 4년차 윤아름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소주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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