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뉴뮤직 측 "양준일과 만난 건 맞지만 결정된 바 없어" [공식]
- 입력 2020. 01.08. 16:18:01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양준일이 브랜뉴뮤직 수장인 라이머 대표와 만남을 가졌다.
브랜뉴뮤직 측은 8일 더셀럽에 “최근 양준일과 만남을 갖고 전속 계약과 관련해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다”라며 “그러나 아직 결정된 바가 없어 정확히 말씀드리기는 어렵다”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양준일은 지난 31일 진행한 단독 팬미팅 '양준일의 선물'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국내 활동 준비를 위해 소속사를 물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양준일은 온라인 탑골공원에서 ‘탑골GD'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인기를 끌었다. 이후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3' 출연을 통해 제 2의 전성기를 누리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최근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진솔한 인터뷰를 나눈 양준일은 오는 16일 첫 방송 예정인 JTBC 기획 프로그램 '특집 슈가맨, 양준일 91.19'를 통해 2주 간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한편 브랜뉴뮤직은 가수 겸 음악프로듀서 라이머가 설립한 연예기획사로 가수 범키, 한해, 양다일, 애즈원, AB6IX, 그리, 한동근 등이 소속돼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라이머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