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하 나이 몇 살? 클럽 폭행 사건 휘말린 그는 누구?
- 입력 2020. 01.08. 17:13:51
-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배우 동하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992년생인 동하는 올해 29세다. 지난 2009년 KBS 드라마 '그저 바라보다가'로 등장한 동하는 2017년 KBS2 드라마 '김과장'에서 재벌 2세 박명석 역으로 열연을 펼쳐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동하는 영화 '국가부도의 날', '나의 절친 악당들' 등의 작품에서는 감초 조연으로 '히어로', '아름다운 유산', '이판사판' 등에서는 주연으로 출연해 연기를 선보였다.
동하는 최근 클럽 폭행 사건 가해자로 지목됐다. 이와 관련해 동하는 소속사를 통해 "피해자 친구일 뿐"이라며 해명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매니지먼트AND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