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2019년 男 아이돌 브랜드 평판 압도적 1위…뷔·정국 순
입력 2020. 01.08. 17:19:42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이 2019년 남자 아이돌 브랜드 평판에서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했다.

케이팝 아티스트, 앨범 판매와 기록 등을 차트로 소개하는 ‘케이팝 차트(K-Pop Charts)’가 8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2019 남자 아이돌 브랜드 평판’ 12개월 합산 포인트 전체 순위를 공개했다.

합산 결과 지난 2019년 12개월을 올킬한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이 154,189,600 포인트를 얻어 압도적 차이로 1위를 차지했다.

지민은 2019년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1년 연속 1위와 2019 아이돌 개인 100대 브랜드 평판 1년 연속 1위로 지난해 뛰어난 실적을 냈다.

1위 지민에 이어 2위는 방탄소년단 뷔(118,367,912 포인트), 3위는 방탄소년단 정국(94,926,085 포인트), 뒤를 이어 방탄소년단 진(61,297,034 포인트), 방탄소년단 슈가(48,964,796 포인트)로 4, 5위를 기록했다.

이어 방탄소년단 RM과 제이홉이 각각 6위와 8위를 차지해 멤버 전원이 10위권 안에 들어 그 인기를 증명했다.

방탄소년단 멤버 천하 속 아스트로 차은우가 7위를, 뉴이스트 민현이 9위, 엑소 백현이 10위, 이외에도 하성운, 엑소 카이, 엑소 찬열, 엑소 시우민, 뉴이스트 백호, 엑소 세훈, 엑소 첸, 에이비식스(AB6IX) 이대휘, 엑소 수호, 위너 송민호 순으로 20위까지 이름을 올렸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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