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 실시간 검색어 등장… 스토리는?
- 입력 2020. 01.08. 17:56:14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8일 오후 5시 40분부터 채널CGV에서 ‘내 아내의 모든 것’이 방영됐다.
‘내 아내의 모든 것’은 입만 열면 독설을 쏟아내는 아내와 헤어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남편이 아내를 유혹할 남자를 찾는 이야기다.
예쁘고 사랑스러운 외모에 완벽한 요리 실력을 가진 아내 정인(임수정)과 살고 있는 두현(이선균)에게는 고민이 있다. 입만 열면 시작되는 정인의 독설과 불평 때문이다. 두현은 매일 수백 번씩 이혼을 결심하지만 정인이 무서워 이혼의 ‘이’ 자도 꺼내지 못한다. 두현이 생각하기에 정인과 헤어질 수 있는 방법은 정인이 먼저 두현을 떠나게 하는 것뿐이다. 이 때문에 두현이 전설의 카사노바 성기(류승룡)에게 정인을 유혹해 달라는 부탁을 하게 되면서 흥미진진한 전개가 펼쳐진다.
지난 2012년 개봉된 ‘내 아내의 모든 것’은 민규동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배우 임수정, 이선균, 류승룡 등이 출연했다. 개봉 당시 4,598,985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 포스터, 스틸 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