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우아한 모녀’ 차예련 최명길, 정체 발각 일촉즉발→구해준 이훈 ‘뒷조사’
입력 2020. 01.08. 20:11:22
[더셀럽 한숙인 기자] ‘우아한 모녀’ 이훈과 김명수는 각각 최명길과 차예련의 실체를 알기 위해 각자 뒷조사를 해 의심스러운 정황을 발견했다.

8일 방영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에서 홍인철(이훈)은 캐리정의 본명인 정미애가 과거 자신이 모함에 빠뜨린 차미연과 구치소에서 한 방을 썼다는 사실을 알고 뭔가 있음을 직감했다.

인철은 비서에게 더 깊숙이 파보라고 지시해 캐리정이 차미연임을 알아낼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음을 예고했다.

한편 구해준(김흥수)은 제니스(차예련)에게 미심쩍어 캐나다 거주 시절을 캤다. 해준은 아버지 구재명(김명수)에게 “제니스 아버지 화장품 연구원이었대요”라고 보고했다.

제이그룹이 전신인 J화장품 시절과 관계 잇는 것 아닌지 묻는 해준에게 재명은 자신이 한 두명도 아닌 연구원을 어떻게 아냐며 딱 잡아땠다.

“당신이 언제부터 우리 회사 먹을 계획을 했는지 궁금해요”라고 묻는 구해준에게 제니스는 “열심히 내 뒷조사 한 거 같은데 잘 알아봐요”라며 여유 있게 대답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우아한 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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