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민수, ‘2020 가온차트’ 논란에도 올해의 가수상 수상 “맨 정신으로 살 수 없다”
- 입력 2020. 01.08. 21:16:34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윤민수가 ‘2020 가온차트’에서 올해의 가수상 디지털 음원 6월 부문을 수상한 후 음원 사재기에 관한 자신의 결백을 주장했다.
8일 윤민수는 장혜진과 함께 부른 ‘술이 문제야’로 제9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이하 ‘2020 가온차트’)에서 올해의 가수상 디지털 음원 6월 부문을 수상했다.
윤민수는 “많은 오해와 억측을 받고 있어 맨 정신으로 살 수 없는 윤민수다”라며 최근 심적 고생이 심했음을 짐작케 했다.
이어 “마지막으로 한 말씀만 더 드리겠습니다. 바이브는 부끄러운 짓을 하지 않았고요. 우리 회사 모든 아티스들 오해와 억측들을 받고 있는데 당당하게 하던 대로 노래와 음악을 했으면 좋겠다. 논란을 계기로 인하여 잘못된 것들이 바로 잡아지고 정직하게 음악 하는 분들이 선의의 피해 입지 않기를 바란다”라며 사실이 아님을 강하게 밝혔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제9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