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가 하고 싶어서’ 박지원, 뉴욕 맨해튼 빌딩 5채 소유 자산가? “다 팔아먹었다”
입력 2020. 01.08. 22:11:20
[더셀럽 한숙인 기자] ‘이동욱은 토크가가 하고 싶어서’에 게스트로 초대된 박지원 의원은 과거 뉴욕 맨해튼에서 자산가였던 과거를 공개했다.

8일 방영된 SBS ‘‘이동욱은 토크가가 하고 싶어서’(이하 ‘토크가 하고 싶어서’) MC 이동욱은 ‘정치 9단’ ‘여의도 요물’이라며 게스트 박지원을 소개했다.

박지원은 플렉스 토크에서이동욱에게 과거 자신이 뉴욕에 소유했던 빌딩을 정치하느라 다 팔아먹었다고 털어놨다.

플렉스 토크에서 박지원은 ‘영 앤 리치’라 불렸던 파란만장 인생 스토리를 공개했다.

그는 미국에서 가발, 가죽 사업으로 큰돈 벌었다며 “맨해튼에 빌딩 5채가 있었다”라고 말해 역대급 플렉스를 선보였다.

당시 재산의 현 시세를 들은 이동욱이 “그냥 미국에 계셨던 게 나을 뻔했다”라고 놀라자 박지원 의원은 “지금은 다 팔아먹었어요. 정치하면서”라며 솔직 허무한 자산가로서 뒷이야기를 털와놨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이동욱은 토크가가 하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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