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웨이’ 김학철, 작사가 도전…‘산수유 사랑’ 송가인→홍진영에게도 곡 주고 싶어
- 입력 2020. 01.08. 22:21:09
- [더셀럽 한숙인 기자] ‘마이웨이’에서 악역으로 유명한 김학철이 연기자에서 작사가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8일 방영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는 연기자로서 파란만장한 인생을 산 김학철이 나이 60에 작사가로 새로운 출발에 나선 사연과 함께 곡을 주고 싶은 희망 가수를 언급했다.
김학철은 “고등학교 때 문예반 출신이예요”라대 대학 때 백일장에서 상도 받았던 과거를 이야기 하며 작사가로 나서게된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자신의 곡을 훑어 보던 김학철은 송가인에게 ‘산수유 사랑’을 주고 싶다며 희망 사항을 피력했다. 이어 홍진영까지 언급하며 웃어 보였다.
집을 나선 김학철은 배우이자 가수인 김성환을 만나 자신의 곡을 내밀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