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정덕영 "한국 남자와 결혼한 제자, 열애하는 줄도 몰랐다"
- 입력 2020. 01.09. 07:52:07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인간극장' 정덕영 씨가 제자 뜨리와 그의 남편에 대해 이야기했다.
9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찌아찌아의 한글 선생님' 4부가 그려졌다.
이날 정덕영씨는 제자 뜨리와 그의 남편 강민구 씨가 결혼 전 열애를 하고 있다는 걸 알았냐고 묻자 "처음에는 몰랐다"라고 답했다.
이어 "뜨리도 한글에 관심이 있었고, 민구 씨도 한글 교육을 도우러 왔기 때문에 셋이 같이 다녔다. 그러다 언제부턴가 제가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졌다"고 덧붙였다.
'인간극장'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