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인간극장' 정덕영, 제자 리스나 한글 수업 참관 "나보다 낫다"
입력 2020. 01.09. 08:11:08
[더셀럽 박수정 기자] '인간극장' 정덕영 씨가 제자 리스나 한글 수업을 참관했다.

9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찌아찌아의 한글 선생님' 4부가 그려졌다.

이날 정덕영 씨는 한글 수업을 하고 있는 제자 리스나의 수업을 지켜봤다.

리스나는 수업을 마친 후 "긴장도 되고 걱정했다. 혹시 실수할까봐 걱정되더라"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정덕영 씨는 "걱정했는데 직접 와서 보니까 저보다 낫다. 많이 가르쳐줄까만 생각했는데 이 친구는 소통할 줄 안다. 욕심내지 안고 가르칠 것을 정확하게 가르쳐준다"라고 평했다.

'인간극장'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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