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지원, ‘더 게임: 0시를 향하여’ 수습 기자 오예지 役 출연 확정 [공식]
- 입력 2020. 01.09. 09:13:15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윤지원이 ‘더 게임: 0시를 향하여’에 캐스팅됐다.
윌엔터테인먼트 측은 9일 “윤지원이 MBC 새 수목드라마 ‘더 게임: 0시를 향하여’(극본 이지효, 연출 장준호 노영섭)에 출연을 확정했다”라고 밝혔다.
‘더 게임: 0시를 향하여’는 죽음 직전의 순간을 보는 예어가 태평(옥택연)과 강력반 형사 준영(이연희)이 의문의 연쇄 살인 사건에 휘말리게 되면서 숨겨진 비밀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극중 윤지원은 하나일보 수습 기자 오예지 역으로 분한다. 대형 신문사에 취직했지만 기자가 적성에 맞지 않아 그만 두려던 차에 강력반 형사 준영을 만나 열혈 기자로서의 면모를 되찾고 그를 돕는 인물로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을 예정.
윤지원은 그동안 드라마 ‘치즈인더트랩’ ‘시간’ ‘나인룸’ 등 색이 강한 연기로 짙은 여운을 남긴 바. 이번 작품에서는 다양한 감정을 뿜어내며 보는 이들의 몰입도까지 높일 에정이다. 앞으로 어떤 다양한 매력과 섬세한 연기력으로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할 지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더 게임: 0시를 향하여’는 오는 22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윌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