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촌家 며느리’ 정지원 아나운서 득남 “가족들 축복 속 안정 취하는 중” [공식]
- 입력 2020. 01.09. 10:00:06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정지원 아나운서가 득남했다.
KBS는 9일 “정지원 아나운서가 전날 오후 3.88kg의 건강한 아들을 낳았다”라며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정 아나운서는 가족들의 축복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지난해 4월 소준범 독립영화 감독과 결혼했다.
소준범 감독은 2007년 아시아나 국제 단편 영화제에서 수상했고 2012년에는 34회 클레르몽페랑 국제단편영화제에 진출했다. 특히 소 감독의 아버지는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에프앤비 대표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은 바.
정지원 아나운서는 2012년 KBS 3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정 아나운서는 KBS ‘뉴스9’ ‘풀하우스’ ‘도전 골든벨’ ‘연예가중계’ 등을 진행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정지원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