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사자 이동윤, 중학생 시절 보호관찰→미국行”…범죄 전력 주장 나와
- 입력 2020. 01.09. 10:08:22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태사자 멤버 이동윤이 과거 범죄 전력 의혹에 휩싸였다.
지난 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태사자 멤버 중 한 명의 범죄 전력에 대한 글이 게재됐다.
글쓴이는 “이동윤이 중학교 때 일진이었다. 사고를 많이 쳤다”라며 “중학교 때 ‘뻑치기’(핸드백을 가로채는 절도행위의 속어) 하다가 경찰에 잡혀서 몇 개월 살다가 나와 보호관찰 도중에 미국으로 갔다더라”라고 주장했다.
이어 “태사자로 활동할 때는 잘 넘어갔지만 요즘은 시대가 다른데 아무렇지 않게 활동해도 되는 건가”라며 “범죄자가 TV에 나오는 건 아닌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해당 글의 진위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범죄에 연루됐다는 의혹만으로 이동윤의 이미지에 타격이 가고 있는 상황.
태사자는 최근 JTBC 예능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3’에 출연해 주목받았다. 이동윤은 방송 당시 미국 거주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이동윤은 화보 촬영 후 미국으로 다시 출국한 상태. 태사자는 ‘슈가맨3’ 이후 연예 활동을 예고하기도 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