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쁜사랑 미리보기] 이선호, 신분 차이 걱정하는 신고은에 “우리는 한 팀”
- 입력 2020. 01.09. 10:48:04
- [더셀럽 최서율 기자] ‘나쁜사랑’ 이선호가 신분 차이를 걱정하는 신고은에게 충고한다.
10일 방영 예정인 MBC 일일드라마 ‘나쁜사랑’(극본 홍승희, 연출 김미숙) 30회에서는 한재혁(이선호)의 지인이 “그때 그 인연이 지금의 상사와 직원으로 만난 거야?”라며 최소원(신고은)과 재혁의 관계를 신기하게 바라보는 모습이 그려진다.
재혁은 “게다가 저희 한집에 삽니다”라며 소원과의 깊은 인연을 지인에게 설명한다. 소원은 그런 재혁에게 “우리 앞으로는 따로 다녀요. 부사장님과 알바생, 갭이 너무 크잖아요”라고 말한다. 이에 재혁은 “부사장이랑 알바생 이전에, 우리는 한 팀입니다”라며 소원의 걱정을 덜어 준다.
한편 디자인팀 실장으로 승진한 황연수(오승아)는 한민혁(윤종화)과 식사 자리를 가진다. 이때 민혁은 연수에게 “제가 예전에 사려고 했던 기술을 그 사람이 샀더라고요. 황 실장도 알지 않나요?”라며 묻는다. 연수는 “탁세훈이요?”라며 비밀이 밝혀질까 두려운 표정을 짓는다.
재혁과 소원의 관계가 어떻게 진전될지, 연수의 비밀이 과연 밝혀질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나쁜사랑’은 매주 월~금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쁜사랑’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