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수향 측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출연 제안 받아, 확정 아냐"[공식]
- 입력 2020. 01.09. 12:25:50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임수향이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출연을 검토중이다.
9일 임수향 소속사 FN엔터테인먼트 측은 더셀럽에 "임수향이 MBC 새 드라마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출연을 제안받은 건 사실이다. 아직 결정된 부분은 없다"라고 밝혔다.
'내가 가장 예뻤을 때'는 누구나 행복해질 자격이 있다고 외치는 고통 끝 구원 힐링 드라마다. 드라마 '도둑놈, 도둑님' '엄마'를 연출했던 오경훈 PD와 '하녀들' '대군-사랑의 그리다'의 조현경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임수향은 극 중 서환의 첫 사랑이자 서진의 아내 오예지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인기리에 종영한 MBN 드라마 '우아한 가'로 많은 사랑을 받은 임수향이 '내가 가장 예뻤을 때'로 안방극장에 돌아올 지 관심이 집중된다.
'내가 가장 예뻤을 때'는 MBC에서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