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유회승 "서문탁 선배님 조금 무섭다"
- 입력 2020. 01.09. 15:33:59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컬투쇼' 엔플라잉 유회승이 뮤지컬을 함께 하는 선배 중 서문탁이 무섭다고 밝혔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DJ로 지상렬, 김태균이 스페셜 게스트로 가수 서문탁, BMK, 유회승이 출연했다.
이날 김태균은 유회승에게 "(뮤지컬을 함께 하는) 킬러퀸 배역 세 명의 선배 중 누가 제일 무섭나"라고 질문했다. 이에 서문탁이 먼저 "솔직하게 얘기해"라며 농담했다.
유회승은 "서문탁 선배님이 중압감과 다크함이 제일 짙다"며 "서문탁 선배님이 조금 무섭다"고 말해 현장은 웃음으로 가득 찼다.
서문탁, BMK, 유회승이 출연하는 뮤지컬 '위윌락유'는 지난해 12월에 시작돼 오는 2월 20일까지 공연될 예정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