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왔다 장보리’ 1~10회 재방영 일정은? 이유리, 최고 ‘막장 악녀’의 탄생
- 입력 2020. 01.09. 18:26:05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왔다 장보리’가 9일 케이블 채널 EDGE TV에서 재방영돼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관심을 끌고 있다.
MBC ‘왔다 장보리’는 최고 시청률 37.3%라는 이례적인 시청률을 기록하며 MBC ‘인어아가씨’, SBS ‘아내의 유혹’과 함께 전설의 막장 드라마 톱3에 이름을 올렸다.
‘왔다 장보리’는 지난 2014년 10월 12일 52회로 종영한 드라마로 타이틀롤 장보리 역을 맡은 오연서보다 이유리가 맡은 ‘연민정’이 주인공으로 기억된다.
이유리는 드라마마다 특색 없이 선하고 착한 이미지의 캐릭터를 맡아 오랜 연기생활에도 크게 주목받지 못했다. 그러나 2011년 MBC ‘반짝반짝 빛나는’에서 악역을 처음 맡으며 변신에 성공한 그는 ‘왔다 장보리’로 잭팟을 터트리며 장서희를 잊게 하는 위력을 발휘했다.
EDGE TV는 ‘왔다 장보리’를 9일 오전 8시 30분, 9시 30분, 오후 4시 30분, 7시 30분, 각각 오전 오후로 나눠 1, 2회를 연이어 두 번 씩, 10일 내일 역시 같은 시간대에 3, 4회를 연이어 두 번 씩 편성했다.
이어 오는 12일 일요일부터 15일까지 1회부터 10회를 재방영한다. 12일 오전 6시 30분, 7시 30분, 오후 9시 30분, 10시 30분, 1회에서 4회를 방영한다. 13일부터 15일까지는 오전 8시 30분, 9시 30분, 오후 4시 30분, 5시 30분, 각각 오전, 오후로 나눠, 5, 6회, 7, 8회, 9, 10회를 연이어 두 번씩 재방영한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왔다 장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