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투데이' 3종 딤섬 맛집, 하루 1000개 완판 '남다른 육즙'
입력 2020. 01.09. 19:24:20
[더셀럽 박수정 기자] '생방송 투데이'에서 3종 딤섬 맛집을 공개했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의 '소문의 맛집' 코너에서 3종 딤섬 맛집을 소개했다.

이 가게의 사장은 "하루에 200판 정도 만들고 있다. 더 만들고 싶어도 둘이서만 만들고 있어서 하루 200판으로 제한하고 있다"라고 소개했다.

하루 200판으로, 만두 갯수로 따지면 하루 1,000개를 완판한다고.

가장 많이 찾는 메뉴는 김 샤오마이, 구채교, 마시는 딤섬으로 불리는 샤오룽바오이다.

이 가게는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9길 11에 위치한 '포담'으로 알려졌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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