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꽃길만 걸어요' 정유민, 최윤소♥설정환 목격 '질투 폭발'
입력 2020. 01.09. 21:03:40
[더셀럽 박수정 기자 '꽃길만 걸어요' 정유민이 질투심을 드러냈다.

9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극본 채혜영 나승현, 연출 박기현)에서는 봉천동(설정환)과 강여원(최윤소)의 다정한 모습을 목격하는 황수지(정유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봉천동과 강여원이 질투심 때문에 자신의 연락을 피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강여원은 봉천동의 전화를 황수지가 받아 오해를 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봉천동은 "진짜 아무일도 아니다"며 해명하며 "질투심 때문에 전화도 피하고 눈도 안마주치고 그랬던 거냐. 설렌다. 자주 해달라"며 웃었다. 오해를 푼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었다.

황수지는 두 사람의 화기애애한 모습을 목격하고 표정이 일그러졌다.

'꽃길만 걸어요'는 매주 월~금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꽃길만 걸어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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