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몸신이다' 크릴오일 효능 소개 " 중금속·환경호르몬 축적 걱정 NO"
- 입력 2020. 01.09. 21:44:35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나는 몸신이다'에서 크릴오일의 효능을 소개했다.
9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 혈액 정화 식품 크릴오일에 대해 다뤘다.
크릴 남극 대륙을 둘러싼 남빙양이 주 서식지다. 생김새가 새우를 닮아 크릴새우로 부른다. 분류학상 새우와 관계가 없는 갑갑류 플랑크톤이다.
크릴은 고래, 펭귄 물개 등의 먹이로 먹이사슬의 거의 최초 단계에 위치한다. 중금속, 환경호르몬 축적 등의 걱정이 적다.
크릴오일에는 혈관 청소부라고 불리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크릴 오일의 인지질 구조는 천수성을 가진 머리부분과 친유성을 가진 꼬리 부분으로 어우러져 물과 기름에 잘 녹는다.
천연 유화제 역할을 한다. 원활한 혈액의 흐름을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전문의는 "한마디로 '세제'같은 역할을 하는거다. 나쁜 클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잘 잘게 분해해 체외로 배출시키는 데 도움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즉, 커다란 바윗덩어리로 존재하는 지방을 미세한 모래형태로 분해하는 착한 지방이다"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나는 몸신이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