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억의 여자' 임태경, 조여정에 "나를 도와주겠냐"
입력 2020. 01.09. 23:07:31
[더셀럽 박수정 기자 '99억의 여자' 임태경이 조여정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9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극본 한지훈, 연출 김영조 유관모)에서 신분 세탁 후 복수에 나서는 레온(임태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레온은 공식적으로 자신이 사망했다는 것을 알린 후 다시 부활했다. 레온이 찾은 이는 정서연(조여정)이었다.

그는 "생명의 은인이다. 얼마나 찾은 지 아냐. 감사 표시를 하고 싶다"라고 정서연에게 말했다.

정서연이 호의를 여러차례 거절하자 레온은 "그러면 그 쪽이 나를 도와주겠냐"고 부탁했다.

레온은 정서연과 함께 윤희주(오나라), 이재훈(이지훈)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99억의 여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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