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섹션TV' 태사자 박준석 "과거 女 연예인에게 대시? 노코멘트 하겠다"
- 입력 2020. 01.09. 23:38:44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그룹 태사자가 '섹션TV'에 출연해 과거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이하 '섹션TV')에서 태사자 단독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경리는 태사자 멤버들에게 "과거 여자 연예인들에게 대시도 많이 받았을 것 같다"고 물었다.
이에 박준석은 "합숙을 오래했었다. 넷이서 주로 생활했다"고 말을 돌리려했다.
이에 멤버들은 박준석의 대답을 놀렸다. 박준석은 그제서야 "받기는 받았다"라고 인정한 후 "저는 결혼했기 때문에 더 이상은 노코멘트 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박준석 소속사 대표인 그의 아내가 지켜보고 있었던 것.
김형준도 대시를 많이 받았었다고. 그는 "작가를 통해 걸그룹의 연락처를 받았다. 삐삐로 연락했다"고 고백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섹션TV'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