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찌아찌아 한글 선생님 정덕영 "상처받지 않게 가르쳐 주는 게 중요"
- 입력 2020. 01.10. 07:53:15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정덕영 씨가 방학 전 아이들과 마지막 수업을 함께 했다.
10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은 '그대 행복을 주는 사람' 찌아찌아의 한글 선생님 정덕영 씨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찌아찌아 아이들에게 한글을 가르치는 장덕영 씨는 "조금 틀리더라도 인내심을 가지고 쓰다 보면 고학년이 되면 획순도 맞더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고 하나하나 아이들이 상처받지 않게 가르쳐 주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한다"라며 마지막 수업에 임했다.
그러면서 아이들에게 한국을 입혀주었다.
이후 방학을 맞이한 정덕영 씨는 한국 교민을 만나 건너편 섬을 방문해 여유로운 휴가를 보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