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셸 위, 올 여름 출산 예정 “벌써 사랑해” [셀럽샷]
- 입력 2020. 01.10. 11:38:27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재미교포 여자골프 선수 미셸 위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미셸 위는 10일 자신의 SNS에 세 장의 사진과 짧은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남편 조니 웨스트와 분홍색 아기 신발을 들고 있다. 또한 ‘큰 오빠’라고 적힌 티셔츠를 입은 대형견 사진, 조니 웨스트와 포옹을 하면서 스포츠 브랜드 로고가 적힌 분홍색 아기 옷을 펼치고 있는 모습이다.
미셸 위는 “딸아 벌써 많이 사랑한다. 올 여름 너를 만나는 것을 무척 기다리고 있어”라고 게재했다.
한편 미셸 위는 현재 손목 부상으로 휴식을 취하고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미셸 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