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원동 연가’ 시즌2 7th ‘HAPPY NEW YEAR’, 가수 이태원·위일청 공연
입력 2020. 01.10. 12:19:42

위일청 이태원 하얀안경 강루희 이정호(왼쪽부터 시계방향)

[더셀럽 한숙인 기자] 가수 이태원과 위일청이 오는 27일 ‘낙원동 연가’ 시즌2의 일곱 번째 ‘HAPPY NEW YEAR’ 무대에 오른다.

‘솔개’ ‘고니’ 이태원, ‘내일이 찾아와도’ 위일청은 오는 27일 오후 6시 서울 종로 ‘모두의극장’에서 열리는 ‘낙원동 연가’ 시즌2 콘서트에 참여한다.

시즌2 일곱 번째 무대 가수로 초대된 이태원과 위일청은 ‘낙원동 연가’의 초창기를 이끌어줬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이태원과 위일청은 자신들의 히트곡과 7080시절의 추억을 소환 노래를 들려준다.

이들 외에 ‘오래오래’ 강루희, 포크가수 하얀안경, 이정호 등 후배가수들이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해준다. 특별 이벤트로 시즌1 시즌2의 공로가수 및 후원자들에게 가수들의 뜻을 담은 기념패를 전달한다.

‘낙원동 연가’ 콘서트는 매주 주말 저녁 7080시절을 되살리는 통기타와 노래가 중심이 된다. 지난 2018년 6월 시작돼 2019년 8월 중년 팬들의 호응 속에 100여회 공연을 끝마쳤다.

이후 같은 해 9월 17일 ‘청바지축제’를 시작으로 시즌2 무대를 열어 전영록, 딕훼밀리, 데블스, 이동원, 임지훈, 김재희, 이재성, 임희숙 등의 무대로 지금까지 총 6회 공연을 진행했다.

‘HAPPY NEW YEAR’는 시즌2 일곱 번째 공연으로 기획 및 연출은 ‘낙원동 연가’ 공연 제작자 이영민이 맡았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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