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파타' 윤하 "방탄 RM과 협업, 방송국 인연"
- 입력 2020. 01.10. 13:47:18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최파타' 윤하가 방탄소년단 RM과 협업한 소감을 밝혔다.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가수 윤하, 장재인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최화정은 윤하에게 "최근 발표한 곡 'WINTER FLOWER'(윈터 플라워)가 인기다"라고 축하하며 "방탄소년단 RM이 바빠서 작업하기 힘들지 않았을까 싶다"고 말했다.
이에 윤하는 "54개국에서 1위를 했다. RM 씨 덕분에 기분 좋은 효과를 누리고 있다"며 "정말 바쁘셨다. 직접 만나서 작업하지 못하고 유선과 메일로 연락했다. 이렇게 멋진 피처링과 가사를 써 줘서 고맙다"며 협업 소감을 전했다.
이어 "방송국 인연이다. 오가며 보다가 (RM과) 작업하게 됐다"고 협업 계기를 알리기도 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