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터트롯’ 삼식이=JK김동욱? “오해하지 마세요 검색어 조작 의심”
- 입력 2020. 01.10. 13:52:47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JK김동욱이 ‘미스터트롯’ 삼식이는 자신이 아니라고 밝혔다.
JK김동욱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벽에 내가 왜 검색순위에… 그것도 20대에서”라며 “동생이 보내준 사진, 오해하지 마세요. 검색순위 조작 의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실시간 검색어 차트로 실시간 검색어 1위에는 ‘JK김동욱’, 2위에는 ‘미스터트롯 삼식이’가 올라와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에서는 직장부A 소속 지원자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무대에서는 복면을 쓴 ‘삼식이’가 지원자로 등장했다. 삼식이는 유현상의 ‘여자야’를 열창했고 심사위원들은 “당황스러운데 노래는 잘 한다”라며 그에게 올 하트를 줬다.
방송 직후 삼식이의 정체에 관심이 쏠렸고, 방송 직후 주요 포털 사이트엔 삼식이의 이름과 함께 JK김동욱, KCM 등 실력파 가수들의 이름이 올라왔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JK김동욱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