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모로우랜드’ 실시간 검색어 등장… 브릿 로버트슨이 구하려 했던 것은?
- 입력 2020. 01.10. 16:31:16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영화 ‘투모로우랜드’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10일 오후 4시 20분부터 채널CGV에서 ‘투모로우랜드’가 방영됐다.
‘투모로우랜드’는 지구 종말을 대비해 천재 과학자가 선택받은 사람만이 들어갈 수 있는 평행 세계 투모로우랜드를 만들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담고 있다.
과학자 데이빗(휴 로리)는 다가올 지구 종말을 걱정하며 투모로우랜드를 또 다른 과학 기술의 세계로 만드는 일에 집중한다. 우연히 투모로우랜드에 들어갔던 프랭크(조지 클루니)는 그곳이 세상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고 믿지만 데이빗과의 대립에 의해 추방당한다. 이후 프랭크는 스스로를 고립시킨 채 은둔하며 살아간다. 이때 호기심 많은 소녀 케이시(브릿 로버트슨)가 등장해 투모로우랜드로 갈 수 있는 티켓인 ‘핀’을 줍게 되면서 흥미진진한 전개가 펼쳐진다.
지난 2015년 개봉한 ‘투모로우랜드’는 브래드 버드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배우 조지 클루니, 휴 로리, 브릿 로버트슨 등이 출연했다. 개봉 당시 265,81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투모로우랜드’ 스틸 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