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모 해킹’ 피해에 아내 민혜연, 인스타그램 계정 삭제?
입력 2020. 01.10. 16:58:29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주진모가 휴대폰 문자메시지 유출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아내 민혜연이 SNS 계정을 삭제했다.

10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서는 배우 주진모와 연예인 A씨로 추정되는 두 인물이 나눈 문자메시지 캡처본이 게재됐다.

게시물에 따르면 두 사람은 취미 생활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면서 다수의 여성들의 사진을 공유하며 개인적인 대화를 이어갔다. 문자메시지 내용뿐만 아니라 주진모의 운전면허증과 여권 사진 등도 유출된 것.

논란이 일자 주진모의 아내 민혜연에게도 네티즌들의 관심이 향했다. ‘카더라’식의 무분별한 의혹이 확산되자 민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하며 대중들과의 소통을 차단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주진모의 소속사는 이날 온라인을 통해 유포되고 있는 메시지와 관련해 “강경대응 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