윰댕, 10살 아들 공개 후 근황 “많은 응원과 댓글 감사합니다” [셀럽샷]
입력 2020. 01.10. 17:46:28
[더셀럽 전예슬 기자] 크리에이터 윰댕이 10살 아들을 공개한 후 근황을 전했다.

윰댕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방송 나간 이후로 첫 공지네요. 많은 응원과 댓글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밝게 웃고 있는 윰댕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함께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끈다.

윰댕, 대도서관 부부는 지난 7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를 통해 숨겨왔던 가족사를 공개했다.

윰댕은 대도서관과 결혼하기 전 한 차례 이혼의 아픔을 겪었고, 10살 아들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윰댕 인스타그램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