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오늘저녁' 23년 전통 미나리탑 생태탕 맛집 위치는?
- 입력 2020. 01.10. 18:47:53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서울 북창동에 위치한 23년 전통 생태탕 맛집이 소개됐다.
10일 방송된 MBC '생방송 오늘저녁' 속 '대박의 탄생' 코너에서는 겨울 진미 미나리 탑 생태탕 맛집이 공개됐다.
서울 북창동 먹자골목에 위치한 이곳은 속을 풀어주는 개운하고 시원한 국물 때문에 언제나 직장인들로 붐빈다고 한다.
감칠맛을 내기 위해 다시마와 황태 가루를 넣어 직접 만든 천연 조미료만을 사용하며 싱싱한 미나리를 듬뿍 올려낸 생태탕은 칼칼하면서도 시원한 국물 맛을 낸다.
이날 맛집 주인장은 먼저 1차로 담백한 국물을 머금은 미나리를 한 입 먹어주면 향긋한 냄새와 아삭아삭 씹히는 미나리의 식감이 생태를 먹기 전 식욕을 돋아준다고 설명했다. 2차로는 부드러운 생태를 먹을 차례. 생태 살코기뿐 아니라 알, 내장, 간까지 푸짐하게 들어 있는 생태탕은 각 부위가 서로 다른 맛을 내며 궁극의 국물 맛을 느끼게 해 준다고 한다.
이를 맛 본 손님들은 "기대 이상이다. 살이 너무 맛있다. 미나리와 생태가 환상 조합이다"라고 극찬했다.
해당 맛집 위치는 서울 중구 남대문로 25-17에 위치한 '속초생태집'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생방송 오늘저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