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살인자의 기억법' 원작 소설과 다른 결말에 '관심↑'
입력 2020. 01.10. 19:25:52
[더셀럽 신아람 기자]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이 화제다.

오늘(10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이 오르며 결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17년 9월 개봉한 '살인자의 기억법'은 알츠하이머에 걸려 사라져가는 기억과 사투를 벌이는 은퇴한 연쇄살인범이라는 신선한 인물을 주인공으로 내세웠다.

원신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배우 설경구, 김남길, 설현 등이 출연했다.

이 영화는 김영하 작가 베스트셀러인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했지만 소설과 다른 결론을 그려냈다.

개봉 당시 관람객 평점 8.17점, 관객수 1,658,589명을 동원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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