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정명호, 달달한 신혼여행 인증샷 '9살 나이 차이 무색'[셀럽샷]
입력 2020. 01.10. 20:28:07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서효림이 신혼여행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서효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처음 맞이하는 나의 생일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남편 정명호와 신혼여행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사랑스러운 두 사람은 보는이들마저 미소 짓게 만든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해 12월 22일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대표와 결혼식을 올렸다. 서효림은 올해 36살, 정명호는 45살로 두 사람 나이 차이는 9살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서효림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