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토브리그' 박은빈, 선 넘은 차엽 행동에 분노 "협상 결렬됐다"
- 입력 2020. 01.10. 22:03:42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남궁민이 협상을 위해 차엽을 찾아갔다.
1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에서는 서영주(차엽)에게 술 벼락을 맞는 백승수(남궁민)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영주는 백승수 바지에 술잔을 엎으며 "이렇게 하면 무릎에 물 찬 기분을 아시려나. 공감하면 새로운 계약서를 가져올 것이고"라고 말했다.
이를 본 이세영(박은빈)은 술잔을 던지며 "지랄하네"라고 소리쳤다.
서영주는 "팀장 너 선 넘었어"라고 맞받아쳤고 이세영은 "선은 네가 넘었어. 협상은 결렬됐고 우리 이제 다른 제안할 생각 없어"라며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
이를 본 백승수는 "아무리 화가 나도 선수 다칠만 한 행동은 하지마라"고 타일렀고 이세영은 "거의 단벌 신산데 그런 사람 바지에 술을 부으니까 화가 나서 그랬다"라며 백승수를 바라봤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스토브리그' 캡처]